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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김연지 결혼 작사가와 개그맨 의 만남


개그맨 유상무와 작사가 김연지의 결혼소식이 알려져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김연지는 8월2일 본인의 SNS에 유상무와 커플 잠옷을 입은 사진을 올리며 '내가 영원히 지켜줄께 내 사랑' 이라는 짤막한 글을 남겼습니다. 


공개 연애중인 두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유상무가 대장암이라는 큰 병으로 투병생활을 이겨낸 후 얻은 사랑의 결실이라 더욱 애뜻해 보이기도 합니다.





유상무는 1980년생으로 훨칠한 외모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끈 유명 개그맨입니다. 대학시절 절친으로 알려진 장동민, 유세윤과 함께 옹달생이라는 팀을 꾸려 개그콘서트,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했습니다.


유상무의 연인 김연지는 작곡가로써 유상무가 발표한 디지털 싱글에서 '녹아버린 사랑' '얼마나' '잘못했어요' 등 곡작업을 함께 한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거 박명수의 작곡가로 잘 알려진 유재환과 같은 팀에 소속되어 일을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뛰어난 외모로 많은 이들에게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가수 씨야의 김연지와 동명이인이라 유상무와의 열애설이 기사로 뜰때면 '유상무가 가수 김연지와 연애 하는것이냐' 며 오해를 하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유상무는 잘나가던 개그맨 시절 대장암에 걸려 힘겨운 투병생활을 하였습니다. 대장암 3기로 수술과 입원치료를 지속하였는데 이때 곁에서 간호해주고 많은 힘이 되어준게 작곡가 김연지라고 합니다.


헌신적인 간호와 내조로 유상무는 이사람과 결혼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고 유상무의 구애끝에 오는 10월 서울 여의도의 콘래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플때 나를 돌봐줬던 사람만큼 기억에 남는 사람은 별로 없을것 같습니다.  유상무가 대중에게 외면 받고 혼자 외롭게 투병생활을 해나갈때 유상무 곁에서 묵묵하게 지켜봐주고 버팀목이 되어준 김연지에 대해서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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