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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그룹 돈스코이호 류승진 신일골드코인 진실은 무엇?


8월4일 SBS간판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 신일그룹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했습니다. 신일그룹은 보물선 탐사 이슈를 만들어 내며 다각도의 사업을 펼치는 것처럼 알려져 왔습니다.


러일전쟁당시 침몰한 돈스코이호를 보물선인것 마냥 포장해 언론의 관심을 끌기도 했는데요. 진실은 무엇일까요.





울릉도 앞바다에 침몰되어 있는 러시아 함정 돈스코이호는 보물선으로 알려지며 세간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최근 신일그룹의 최용석 대표이사가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기자간담회를 주최할 당시에는 보물상자를 공개할것처럼 브리핑을 했지만 기자회견 끝까지 보물상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그알 제작진과 만나게된 최용석 대표는 보물선 소문을 퍼뜨리고 신일골드코인 투자유치를 한것은 유지범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유지범이 신일그룹 보물선 사건의 핵심이라고 판단한 그알 제작진은 싱가포르로 향했으나 실체는 페이퍼컴퍼니일뿐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단 유지범은 가상의 인물이며 신일그룹 대표는 류승진이라는걸 밝혀냈습니다. 류승진은 여러직함의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본인이 인터뷰를 하며 언론과 국민을 속였고 현재는 거액을 챙긴체 자취를 감춘 상태입니다.





150조원의 금괴가 실려있다는 헛소문을 퍼뜨린뒤 인간의 욕심을 이용해 주가를 조작하고 신일골드코인이라는 쓸모없는 가상의 코인을 발행해 투자자들의 피같은 돈을 편취한 류승진. 국가당국의 철저한 수사와 엄중한 법의 심판을 내려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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