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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김사랑 정신병원 의혹에 강하게 부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의혹은 하루가 지날수록 계속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경기도지사 비서실에서 김사랑 (본명은 김은진) 을 정신병원에 강제로 인원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입니다.


김사랑은 2015년 이재명 도지사의  SNS 에 댓글을 단후부터 성남시와 이재명 지사로부터 9건의 고소와 고발을 당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김씨의 주장에 따르면 벌금 300만원을 받고 항소를 준비하던 와중에  본인에 대해 실종신고가 되어 경찰들에게 체포되어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이 됐다고 말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재명 도지사 측은 김씨는 법원의 유죄 판결에도 불구하고 계속 허위주장을 반복하다가 성남시와 이재명 도지사로부터 검찰에 고발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김사랑씨는 경찰의 출석을 거부하며 페이스북에 자살에 대한 암시를 주는 글을 쓰며 출석을 거부하였고 담당 경찰이 신병확보요청을 하면서 정신병원에 보호조치 된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도지사의 해명을 보면 당시 해당 경찰서는 경찰청장의 지휘하에 있어 지자체인 성남과는 아무련 관련이 없다고 밝히며 허위사실유포와 악의적 음해에 대해 적극적으로 법적대처를 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본인의 SNS를 통해 이재명 도지사의 김사랑씨의 강제입원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도지사는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의 조폭연루 관련 방송을 통해 정치적 사회적 타격을 입은바 있습니다. 법적공방을 예고한 가운데 또다시 김사랑의 정신병원 입원 의혹 이라는 큰 산을 만나게 되어 앞으로 어떠한 행보를 보일지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한편 김사랑 정신병원이라는 뉴스가 퍼지면서 아무 관련없는 연예인 김사랑이 실검에 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논란이 되고있는 김사랑씨는 연예인 김사랑과 동명이인일뿐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점을 참고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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