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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채진 SNS사진유출 라디오스타 해명 왕게임 아니다


얼마전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사생활 사진이 유출되어 곤혹을 치룬 조현아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해명을 하기도 했습니다. 


어반자카파의 멤버인 조현아는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민망한 사진들이 유출되었는데 그중 채진과 장난 치는 모습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유포되어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조현아는 서로 친한 사이라 장난치는 사진이 찍혔을뿐이라며 문란한 게임을 했다거나 채진과 열애라는 등의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근 SNS를 통해서 개인적인 내용들이 외부에 퍼지면서 곤혹을 치룬 스타들이 꽤나 많습니다. 이창섭은 뮤지컬 배우인 정재은과 다정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커뮤니티에 퍼지기도 했고 보니하니의 이수민 역시 SNS 사진이 유출되어 곤혹을 치루기도 했습니다. 이수민은 유출된 사진의 남성인 배구선수 임성진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는데 그것보다 비공개 계정에 욕설을 했다는게 드러나며 더 큰 논란을 만들었습니다.





채진은 1995년생으로 176cm의 큰 키와 잘생긴 얼굴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 참가해 인지도를 높혔습니다. 현재는 아이돌 그룹 마이네임의 멤버로 활발히 활동중입니다.


sns사진 유출로 채진 역시 난감한 상황을 맞기도 했는데 조현아는 방송에서 팬티를 입고 왕게임을 했다는 루머들이 있는데 속옷이 아닌 반바지였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왕게임이 아니라 뭔가를 뺏고 있었던것이라며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어반자카파의 메인보컬인 조현아는 대한항공 조현아와 이름이 같아 서로간에 이슈가 될때마다 같이 실검에 오르는 바람에 난감한 상황을 맞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조현아는 해당 사건 이후로 밖에 나가는 것도 꺼리고 집에만 있는다며 속내를 털어놓았고 같이 해당 사건을 겪은 채진도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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