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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많은 시민들은 전기요금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에어컨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누진세로 인해 전기요금 폭탄을 떠안지 않을까 전전긍긍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집안에 영유아나 노약자, 환자 등이 거주하는 경우에는 냉난방에 좀더 신경쓸수 밖에 없는데요. 그러다 보니 전기사용량과 요금을 확인해 보기 위해 '한국전력공사 사이버지점' 에 접속하시는 분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사이버지점'은  네이버 조회를 통해 간단히 접속할수가 있습니다. 간편조회를 통해 현재까지 내가 얼마나 전기를 사용했고 요금은 어느정도 나왔는데 조회를 할수가 있어 사용량을 측정할수가 있습니다.


기존에는 요금이 확정된 전기요금 고지서를 통해서만 확인이 가능했던 부분인데 지금은 사이버지점을 통해 간단히 확인히 가능합니다.





간편조회와 상세조회로 사용량을 측정할수 있는데 둘다 고객번호를 알아야 확인이 가능합니다. 고객번호 확인후 홈페이지 가입없이도 간편조회를 통해 전기요금과 사용량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좀더 상세하게 조회를 하길 원하는 분들은 약간 번거롭지만 회원가입후 상세조회를 통해 구체적으로 내용들을 확인하실수가 있습니다. 고객번호를 모르시는 분들은 전기요금 고지서를 통해 확인하시거나 한전에 전화하시면 본인확인후 안내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유래없는 폭염으로 인해 사고와 사상자가 속출하자 정부는 폭염도 재난이라며 전기요금에 대한 대책을 검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취약계층에서 전기요금 누진세로인해 냉난방 불평등이 생기는 만큼 재난에 버금가는 폭염에는 정부가 나서 실효성 있는 대책들을 내놓아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한시적으로 전기요금을 낮춰주는 방안과 누진세 폐지등 다각도로 논의가 오가는 가운데 이번 더위는 8월 중순까지 이어질 전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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