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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희수 SPC부회장 마약 혐의로 구속 '쉑쉑버거' 무너지나


승승장구 하선 허희수 부사장에게 먹구름이 드리우게 되었습니다. 허희수 부사장은 SPC그룹의 오너3세로서 경영일선에서 뛰고 있는 경영인입니다.


허희수 부사장은 허영인 SPC회장의 차남으로 뛰어난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파리크라상 마케팅 본부장과, 전략기획실 미래사업부문장, 비알코리아 전무 등을 거쳐 현재 SPC그룹의 부사장으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허의수 부사장이 마약투약혐의로 구속된 사실이 알려지며 재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의 발표에 따르면 허희수 부사장은 액상 형태의 대마를 몰래 들여왔고 대마를 흡연한 혐의가 있다고 합니다.


허희수 부사장 뿐만 아니라 공범들에 대한 수사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6년 뉴욕의 유명 햄버거 매장으로 알려진 '쉐이크쉑(쉑쉑버거)'를 국내에 들여와서 회사 안밖으로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같은 해인 10월달에 부사장으로 초고속 승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허희수 부사장의 구속여부 뿐만 아니라 SPC그룹은 여러 악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SPC그룹의 일감 몰아주기 행태와, 부당한 내부거래 의혹 등으로 SPC그룹을 전방위적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세무조사도 함께 진행중인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큰 파도를 만난   SPC그룹은 입장표명을 하였는데 이런 불미스러운일이 생겨 진심으로 국민들께 사죄드리며 허부사장은 재판 결과와 상관없이 그룹내 모든 보직에서 물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향후에도 경영 일선에서 영구적으로 배제한다고 밝히고 이번 일을 계기로 법을 지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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