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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태아 성체훼손 체포영장 한서희 체포영장


워마드 운영자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 소식이 들려오자 한서희가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한서희는 페미니즘 관련해서 SNS에 소신발언 하기로 유명한 인물입니다.


한서의는 9일 새벽 본인의 SNS를 통해 본인이 워마드라며 워마드를 잡으려면 대신에 나를 잡아가라 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한서희는 과거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때에도 다른 극우 사이트 일베나 관심갖으라며 일침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조사중인 부산경찰청은 홍대 누드모델 사진유출등 많은 논란을 빚고 있는 워마드의 운영자에 대해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워마드사에트에 남자 목욕탕 몰래카메라 사진이 올라왔는데 이를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워마드 서버는 미국에 있는데 이때문에 미국에 공조수사를 요청하기도 하였으며 경우에 따라 범죄인 인도청구나 인터폴의 협조도 구할 예정입니다.





각종 논란이 일고 있는 워마드 사이트는 호주 어린이 성폭행 글,샤이니 종현 모독글, 문재인 대통령 합성사진 등 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 한때 태아 를 낙태하고 훼손한 인증사진이 올라오며 이를 본 네티즌들이 경악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워마드는 초창기 여성인권에 대한 목소리로 시작하였으나 지금은 정치적 사회적으로 극단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워마드 체포영장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중 일부는 일베 운영자의 사례를 들며 의견을 내기도 했습니다. 


수년동안 많은 문제를 이으킨 일간베스트에 대해서는 경찰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서 워마드 운영자만 체포를 하는것은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또한 음란물의 천국으로 알려진 텀블러 역시 아무런 제재를 가하지 않는 것도 지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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