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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역대급 시어머니 신소이 최현준 부부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가 새로운 출연자들을 소개했습니다. 신소이와 최현준 부부 그리고 시어머니가 새롭게 합류해 새로운 모습의 고부갈등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룹 V.O.S 최현준과 쇼핑몰을 운영하며 피팅모델로도 활동중인 신소이 부부의 생활을 담아낼 예정인데 이 부부는 서로를 사랑하고 배려하며 알콜달콩한 부부생활을 이어 가고 있었습니다. 남편 최현준은 신소이가 출근할때 주차장까지 따라가며 배웅을 해주었고 일이 없을때는 집안일도 척척 해결해주었습니다. 또한 아들의 유치원 하원까지 몸소 신경써서 챙겨주는 믿음직한 아빠였습니다. 





이 다정한 부부의 평온한 일상은 역대급 시어머니의 등장으로 순식간에 반전이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시어머니가 집에 들이닥치자 최현준과 신소이는 분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본인들의 일상생활에 집중을 하지못하고 시어머니가 오신다는 생각에 산만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모습은 앞서 김재욱 박세미 부부나 민지영 김형균 부부와도 똑 닮은 모습이였습니다.





갑작스러운 시어머니의 방문에 일터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던 신소이는 급하게 집에 돌아와야했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밥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어머니는 이런 며느리에게 잔소리를 속사포처럼 쏟아붓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손주와 다정하게 놀아주는 모습을 본 시어머니는 점점 표정이 일그러지기 시작하더니 내아들 그만 괴롭히라며 손주를 향해 고함을 지르기도 했습니다. 보통 손주들을 이뻐하는 할머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프로그램의 포맷은 현재 우리나라 며느리들과 시부모님들이 겪고 있는 고부갈등을 주제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이를 통해 해결책을 함께 고민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역대급 시어머니의 등장과 더불어 향후 어떤 내용들이 이어질지 궁금해지면서 최근 악마의 편집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제작진은 어떤 솔루션을 제시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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