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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수영복 최화정 몸매 밥블레스유 펜션

 

당당한 아름다움을 가진 이영자가 몸매를 드러냈습니다. 이영자와 절친 최화정은 나이를 잊은체 당당히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응원과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올리브 채널에서 방송중인 '밥블레스 유' 에서는 이영자와 최화정 그리고 김숙과 송은이 이렇게 4명의 가평 여행기를 담았습니다.  이날 화제가 된것은 단연 이영자와 최화정의 수영복 패션이었습니다.





최화정은 5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붉은빛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최화정의 몸매를 본 김숙과 송은이는 '최화정' 을 연신 외치며 환호하기에 바빴습니다. 


최화정과 다르게 송은이와 김숙은 수영복이 아닌 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최화정은 지금도 PT를 받으며 자기관리를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목주름을 없애기 위해 평생동안 베개를 쓰지않는 일화는 전설처럼 퍼지고 있습니다.





최화정에 질세라 이영자도 원피스 수영복을 당당히 공개했는데 카메라를 향해 한쪽 팔을 들며 입수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환호했습니다. 뛰어난 수영 실력을 선보이다가도 물박치기 몸개그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개그우먼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1968년생인 이영자는 당당한 수영복 몸매 공개를 통해 한껏 매력을 뽐냈으며 좀처럼 예능에서 볼수 없었던 모습인 만큼 수영장에서 자연스러운 모습 그 자체로도 매력적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최화정은 과거 본인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던 적이 있습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에 대한민국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할 경우 비키니를 입고 라디오를 진행하겠다고 청취자들과 약속을 하였고 그 약속을 지켰던 것입니다.


당시에도 최화정은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많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밥블레스유를 본 네티즌들은 '몸매 여부를 떠나서 수영장에서 당당하게 수영복을 입고 방송에 나올수 있는 거 자체가 멋지다' '다른 사람들 시선이 뭐가 중요하냐 내가 즐거우면 되지' '와 정말 자기관리 잘하셨네요' 라며 골드미스의 아름다움을 보여준 최화정과 이영자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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