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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집단폭행 가해자 행동에 경악 국민청원 등장까지


이번에 순천에서 발생한 집단폭행의 잔혹함이 드러나면서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발생한 광주 집단폭행에 이어 이번에는 순천 지역에서 집단 폭행사건이 생기자 특정지역에 대한 색안경 쓴 시선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순천 집단폭행 사건은 유명 SNS인 인스타그램에서 키워드로 등극할 만큼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번 폭행사건의 가해자는 2명으로 횡단보도를 건너가던 피해자를 묻지마 폭행한 것이었습니다.





당시 CCTV에 찍인  모습을 보면 마치 조폭 영화를 보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번 사건의 피해자로 밝혀진 남성은 한 집안의 가장이며 두 아이의 아빠였습니다.  가해자들은 피해자를 발로 걸어 넘어뜨린후 얼굴과 온몸을 발로 차고 짓밟는 등 무차별적인 폭행을 저질렀습니다.


이 때문에 폭행 피해자는 안와골절과 함께 코뼈가 부러지고 치아가 뽑히는등 중상을 입었고 임신중인 피해자의 아내도 큰 충격을 받아 일상생활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해자들은 말리는 목격자를 위협하고 범행 다음날 태연하게 SNS에 날씨가 좋다며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또한 법원에서도 웃으며 농담을 주고 받는 등 반사회적인 모습을 보여 피해자 가족들을 분노케 했습니다.


이런 사실들이 퍼지자 시민들은 우리 주변에 이런 정신질환자 같은 사람들이 있다는것에 충격을 받고 처벌수위에 대한 목소리를 강력히 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생한 묻지마 폭행으로 떠들썩한 가운데 피해자의 가족이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는 국민청원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가해자들은 당시 음주 운전과 무면허 운전을 한것으로 알려졌으며 가해자중에 한명은 폭행전과로 집행유예 상태라고 해 더욱 분노를 샀습니다. 무차별적인 묻지마 폭행이 계속 되는 가운데 선량한 시민들은 외출시에 공포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폭행에 대한 처벌이 너무 약해 이런 일들이 발생한다며 폭행에 관한 처벌 수위를 올려야 한다는 의견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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