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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멤버들이 찾은 뷔페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화정은 밥블레스유에서 본인만의 뷔페 노하우를 김숙과 송은이에게 전수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최화정은 뷔페에 임하는 결연한 마음가짐으로 뷔페전용 의상인 고무줄바지를 입고 나타나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최화정은 뷔페 매니아 답게 본인 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스캔하기 시작했고 이영자는 바닥이 드러난 음식들을 직원분에게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뷔페가 낯선 송은이는 언니 최화정을 따라다니면서 뷔페노하우를 습득했습니다. 본인의 취향대로 음식을 한가득 채운 최화정은 송은이에게 음식을 많이 담으면 좀 부끄러우니까 접시를 높이들고 다니라며 깨알팁을 전수했습니다.


최화정은 본인의 조언대로 접시를 높이들고 당당하게 워킹을 했는데 마치 웨이터가 음식을 나르는듯한 모습이라 보는이들을 웃게 만들었습니다.





밥블레스유 팀의 막내 김숙의 생일파티 때문에 뷔페를  방문했지만 다른이들이 더욱 신난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송은이는 탁 트인 전망에 눈이 휘둥그레졌고 김숙은 멤버들이 만족해하는 모습에 뿌듯해 했습니다. 김숙이 언니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 데려간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각자 뷔페에 관련된 본인만의 생각을 하다가 이영자에게 뷔페에서 꼴불견인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고 묻자 "난 먹느라고 다른 사람을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른다." 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최화정은 뷔페 꼴불견으로 적게 먹는 사람을 꼽았습니다. 최화정은 "뷔페에 와서 조금만 먹을거면은 뭐하러 뷔페에 오냐 그냥 로비에서 기다리면 되지" 라며 본인만의 확고한 신념을 밝혔습니다.


밥블레스유 방송이후 해당 한식뷔페가 어딘지 묻는 사람들이 끊이질 않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여의도에 위치한 해당 뷔페를 찾아 음식을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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