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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김지영 교수 편파수사에 관해 입장 밝히다


대표적인 여성인권의 대변인으로 알려진 윤김지영 교수는 워마드 편사 수사 관련해서 본인의 소신을 밝혔습니다.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의 윤김지영은 본인의 SNS를 통해서 " 과연 음란물 유포 방조죄 라는것이 누구에게 적용이 되어야 하는가.  지금 이순간에도 몇분 몇초마다 불법으로 촬영된 영상물들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여러 남초 사이트와 각종 웹하드 업체 들은 여지껏 누구에 의해서 묵인이 되어 왔나" 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대가 워마드 운영자에 대해서 음란물 유포 방조죄로 체포영장을 받아 집중수사중이라고 언론에 밝히면서 여성단체를 주축으로 편파 수사 논란이 퍼지고 있는 부분을 언급한 것입니다.


윤김지영 교수는 " 남여 성별에 따라서 수사체계가 이렇게 바뀌는 불공정성은 지금 우리 여성들이 시위를 하고 있는 이유" 라고 당당히 소신을 밝혔습니다.





윤김지영 교수는 1979년생으로 프랑스 유학에서 페미니즘 철학을 전공한 인물입니다. 2018년 대한민국이 전국적으로 미투운동이 확산되면서 각종 언론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소신을 밝히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페미니스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윤김지영 교수는 100분 토론을 통해서도 본인의 소신을 당당히 밝혔는데 홍대 불법촬영 관련해서도 문재인 대통령의 행보에 대해 비판을 하기도 했습니다.





윤김지영 교수는 최근 논란된 성체훼손 논란에 관해서도 본인의 입장을 밝혔는데 성체훼손 논란은 남성중심적 사고방식에서 나온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일련의 사건들이 왜 일어나는지 그 본질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한다고 말하며 이 사회가 여성들의 분노의 본질에 대해서 먼저 이해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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