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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e스포츠 시범종목 채택 대표팀 선수 누구?


드디어 e스포츠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이 곧 개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e스포츠 대표팀에 관심과 기대의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열리는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는 총 45개국이 참가하게 되며 9월2일까지 개최됩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주목할 점은 바로 e스포츠 가 시범종목으로 채택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e스포츠의 채택으로 세계 최정상급인 우리나라 프로게이머들이 어떠한 성과를 낼수 있을지 게임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선정된 게임들은 스타크래프트2,리그오브레전드,위닝일레븐 등등 6개 종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스타크래프트 강국답게 스타크래프트2와 리그오브레전드가 본선 진출이 확정되면서 스타팬과 롤팬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블리자드사의 명작 스타크래프트는 '대한민국 민속놀이' 라는 별명이 생길정도로 우리나라 국민들에게는 아주 친숙한 게임입니다. 국내에 PC방이 생기게 된 이유가 스타크래프트 때문이라는 설이 있을만큼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렸던 게임입니다. 지금도 무료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2 종목은 테란의 조성주 선수가 국가대표로 참가하게 되었는데 선수선발전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친걸로 유명합니다. 조성주는 예선경기에서 그 누구도 넘어설수 없는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조 1위로 통과하게 되어 금메달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2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되며 결승전은 7경기에서 4경기를 먼저 승리하는 사람이 우승을 하는것으로 정해졌습니다. 





우리나라는 게임산업이 발전한지 얼마 되지가 않았습니다. 과거에는 게임을 한다고 하면 부모님에게 혼나곤 했었는데 지금은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생겼듯 사회적 인식이 많이 변한 상태입니다.


미디어들의 발달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게임이 우리 일상생활에 한걸음 다가옴과 동시에 아시안게임에서 시범종목으로 선정되는등 대한민국의 게임산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e스포츠의 최고 실력자들이 모였다는 대한민국 대표팀에서 과연 어떤 경기력과 결과를 보여줄지 국내외 수많은 팬들이 숨죽여 지켜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승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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