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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 이세미 뮤지컬배우 쇼호스트 사람이 좋다


미녀 걸그룹 LPG 출신인 이세미와 그녀의 남편 민우혁의 러브스토리가 전파를 탔습니다.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에는 반가운 얼굴이 오랜만에 시청자들께 인사를 했습니다. 결혼이후 소식이 뜸했던 이세미가 근황을 전한 것이었습니다.


이세미는 뮤지컬배우인 민우혁과 결혼을 하였는데 결혼이후 시부모님을 모시고 4대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유명 걸그룹 LPG의 멤버였던 이세미는 남편 민우혁과의 결혼에 대해서 " 남편을 만난 당시에는 남편의 일이 잘되고 있진 않았다. 하지만 남편이 때를 못만나서 그렇지 분명히 잘 될 사람이라고 느꼈다 " 고 말했습니다.


이어 " 남편이 주변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고 남편의 인성을 확신하게 되었고 맡은 일을 열심히 해나가는 책임감이 보여 믿고 결혼하게 되었다" 라고 밝혔습니다.





민우혁은 이세미와의 결혼생활에 대해서 " 결혼을 하니 당장 생계가 급했다 그래서 뮤지컬 배우라는 꿈을 잠시 미루고 카페 알바와 치킨집 알바를 전전하게 되었다" 라고 말했습니다.


가족의 생계를 챙기기 위해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던 민우혁에게 아내 이세미는 " 알바해서 우리가 뭐가 달라졌냐. 어차피 힘든거 그냥 뮤지컬 배우를 계속해라. 배우가 꿈이면 그걸 해야지" 라며 남편 민우혁의 꿈을 밀어주었다고 합니다.




방송을 통해 민우혁의 어머니는 평생을 모은돈을 사기꾼에게 사기를 당해 빈털털이가 된 사연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민우혁도 과거 어려웠던 시절을 밝혔는데 16년간 무명생활을 하며 배고픔을 참아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배우를 꿈꾸던중 기획사에 사기를 당해 8천만원 가량의 빚이 생겼고 매니저의 폭행으로 뇌진탕이 생겨 입원까지 했었다고 합니다.


이런 어려움속에서 자신을 믿어주고 뒷바라지 해주는 아내 이세미를 만나 지금의 본인이 있다며 아내에게 공을 돌렸습니다. 이세미는 결혼이후 민우혁의 꿈을 뒷바라지 하기위해 홈쇼핑 쇼호스트로 활동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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