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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말복날짜 및 유래 복날 뜻 보양식 종류


폭염이 지속되는 무더위가 도무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많은 사람들이 몸에 힘이 빠지고 기진맥진한 상태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렇게 더운 날씨일수록 보양식을 든든히 챙겨 먹고 기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말복이 다가옴에 따라 보양식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초복,중복,말복 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한여름 건강을 좌우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삼복 날짜와 유래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은 별로 없으실 겁니다.


초복,중복,말복은 음력 6월에서 7월 사이의 절기라고 합니다. 사전적 의미로 살펴보자면 [초복- 삼복가운데 첫번째로 드는 복날. 하지가 지나고 난뒤 셋째 경일]- [중복-하지후 제4경일]- [말복-입추 후 제 1경일] 로 되어 있습니다.


중복과 말복은 보통 10일 간격인데 때에 따라서는 20일 간격이 되고 한다고 합니다.





복날의 뜻은 슬금슬금 일어나고자 하는 음기의 기윤이 강한 양기의 기운에 눌려서 바짝 엎드리게 되는 날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복(伏)자는 사람이 강아지 퍼럼 바닥에 엎드리고 있는 형상이일고 합니다. 이어 가을날 (金) 의 기운이 땅으로 내려오고 있다가 아직은 무더운 여름의 뜨거운 기운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일어서지는 못하고 바짝 엎드려서 복종한다는 의미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삼복의 유래는 과거 중국의 진나라시절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복날은 기력을 살리기 위해서 보양식을 먹는 대표적인 날로써 많은 분들이 즐겨찾는 보양식 종류로는 추어탕과 장어, 삼계탕,전복,해삼,한우 등을 주로 먹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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