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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화사 여름현무학당 출격 새로운 멤버 영입?


'화사효과' 로 전국을 곱창열풍으로 들끓게 했던 마마무 화사가 또다시 '나혼자 산다'에 출격했습니다. 여름특집으로 펼쳐진 '여름현무학당' 장기자랑 시간에 숙소에 숨어있던 화사가 깜짝 출연을 한것입니다.


박나래가 그동안 갈고 닦았던 디제잉쇼를 마무리 할때즈음 마마무 노래인 '별이 빛나는 밤' 이 깔리며 화사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멤버들은 보지않은체 저 높은 밤하늘의 별을 쳐다보며 노래를 부르는 화사는 한껏 흥이 오른 상태로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을 마음껏 표현했습니다.


화사는 노래만 부르고 끝나는것이 아니라 여름현무학당에 본격적으로 참여를 하며 '나혼자 산다'의 새로운 멤버로 자리매김하는 듯 했습니다. 특히 이시언이 '해변의 여인'을 부를때 화사는 짜증 가득한 표정을 드러내며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펼쳐진 물싸대기 게임에서는 '마크헌트 박나래'를 상대로 격전을 펼쳤지만 아쉽게도 판정패 하게되었습니다.


박나래는 벌크업된 근육과 단신에서 나오는 순발력으로 이시언,전현무,한혜진,쌈디,기안84등을 차례로 무찌르며 물싸대기 게임에서 최종 우승을 하게 됩니다.





다음게임으로는 암산왕콘테스트가 진행이 되었는데 암산에 약한 한혜진 및 다른 멤버들이 탄식을 하기도 했습니다. 계산에 약한 무지개 회원들이 펼치는 암산전쟁은 또 하나의 레전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날려줄 수중게임을 연달아 진행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낸 '나혼자산다'는 최근 쌈디와 화사의 활약으로 다시 생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무지개 회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있는 쌈디와 화사를 새로운 멤버로 영입하자고 의견을 내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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