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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환 이혼 재혼 아내 서현정 베트남 이민 이유


염경환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으로 이민을 간뒤 소식이 뜸했던 염경환은 차츰 국내 홈쇼핑에서 얼굴을 드러내기 시작했는데 최근 해피투게더에도 출연해 근황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염경환은 각종 연예 프로그램에서 베트남 이민소식을 밝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어떠한 이유인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염경환은 김경민,김구라,지상렬 등과 절친으로 김구라와 지상렬과 함께 제물포 고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SBS 공채 출신으로 데뷔 초반 지상렬과 함께 클론으로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살인 염경환은 배우자 서현정과 재혼해 현재 아들들을 키우며 베트남과 한국을 오가고 있습니다.





염경환은 서현정과 재혼하기전 한차례 결혼을 한 적이 있습니다. 염경환은 결혼당시 결혼 에피소드를 밝히며 본인의 아내 될사람이 승무원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하지만 아내가 다단계에 빠지게 되면서 다툼이 많아 졌고 결국 2002년에 이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염경환의 아내 서현정은 1984년생입니다. 염경환과 무려 14살 차이가 나는데요. 2008년 해피투게더에 출연당시 "여자친구가 있는데 우리사이에 30개월된 아들이 하나있다. 곧 결혼식을 올릴것이다 " 라고 폭탄 고백을 하기도 했습니다. 





염경환은 과거 소속사와의 분쟁때문에 수년간 일을 못하며 어려움을 겪었었는데 현재 와이프인 서현정씨가 묵묵하게 기다려주었다고 합니다. 결혼을 잘했던 탓인지 지금은 일산에서 타이어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숫대야냉면집도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홈쇼핑에도 출연해 놀라운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고 베트남 현지에서도 사업을 구상중이라고 합니다. 베트남 이민 이유에 대해서는 예전에 같이 일하던 라디오 작가가 베트남에서 결혼을 했는데 당시 사회를 보러 베트남을 갔다가 이민을 하기로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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