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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남편 신영수 부부 동상이몽 러브스토리


배우 한고은과 남편 신영수가 결혼하기까지 있었던 러브스토리가 공개가 되었습니다. '동상이동 시즌2- 너는 내운명'에서 한고은과 신영수는 달달한 데이트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주말에 데이트를 나선 한고은과 신영수는 술과 함께 맛있는 안주를 즐기면서 과거 첫 만남을 회상하였습니다. 한고은은 소개팅 하던날에 대해서 " 사진을 미리 봤었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 많이 달랐다. 키가 커 보였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작고 귀여운 사람이 었다" 고 말했습니다.






한고은은 남편과 대화를 하던 도중 " 고마워 나같은 사람이랑 결혼을 해줘서. 정말이야"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 예전에는 죽는다는게 제일 쉽게 느껴지곤 했는데 당신을 만나고 나서부터는 죽는게 가장 두려워" 라는 말로 애정을 표했습니다.


또한 " 지금 죽으면 억울하니까 우리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 살자" 라며 해맑게 웃기도 했습니다. 남편 신영수는 눈물을 보이는 한고은을 묵묵하고 따뜻하게 안아주었습니다.





한고은의 뜻밖의 고백에 신영수는 " 당신이 나를 믿고 기댈수 있도록 내가 잘할게 " 라며 한고은에 대한 사랑을 표했습니다.


한고은은 " 여태까지 고생했던걸 보상받으려고 이 남자를 만난것 같다" 라고 제작진에게 행복함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달달했던 포장마차 데이트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신영수와 한고은은 둘만의 오붓한 2차를 시작했습니다. 한고은은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육전과 제육볶음을 뚝딱 만들어내며 가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남편 신영수는 한고은이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한고은은 이에 대해 " 남편은 연애 때부터 칭찬을 참 자주 해주곤 했다. 난 항상 내가 부족한 사람이라고 느끼며 살아왔는데 남편이 늘 칭찬해주니 자존감이 높아졌다" 라며 남편을 칭찬하기도 했습니다.


한고은과 신영수는 서로를 따뜻하게 배려하고 존중하며 애정을 드러내었습니다. 두 사람이 앞으로 보여줄 사랑스럽고 애틋한 일상생활이 점차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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