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이하늘 신지 사건 김구라 인성 신지 무대공포증


이하늘이 17살 연하 예비신부와 곧 결혼식을 올린다는 반가운소식에 엉뚱하게도 코요태의 신지가 실검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과거 이하늘과 얽힌 일화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신지는 이하늘, 김구라와 얽힌 사건에 대해서 말하기도 했습니다.





대구에서 공연을 마친 코요태는 다음 스케줄때문에 쏟아지는 폭우를 뚫고 인천으로 급하게 향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늦은 탓에 굉장히 정신없이 이동을 하여 바로 무대에 서게 됩니다. 


신지가 이동하던 와중 DJ DOC를 지나치게 되었는데 못보고 그냥 무대에 올라선게 화근이었습니다. 무대를 잘 마친뒤 이하늘에게 다가가 인사를 하고 사과까지 했는데 이하늘은 사과를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음날 다시 무대에 올라간 신지는 이상하게도 관객들이 야유를 보내는걸 알게 되었고 김구라는 코요태를 향해 "날로 돈버는 것들" 이라며 독설을 하기도 했습니다. 알고보니 신지에게 화가난 이하늘이 아는 동생들 수십여명을 불러 야유를 시킨것이었습니다.


방송이후 이하늘과 김구라 인성을 논하며 비난하는 글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쏟아지게되었습니다.


이 사건 때문에 신지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고 나중에 솔로로 무대에 설 때에는 무대공포증으로 손이 덜덜 떨리는 모습이 방송에 나가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과거 일화가 논란이 되자 신지는 본인의 SNS를 통해 관련 내용을 남겼습니다. "이하늘 오빠가 결혼 소식을 밝힌 경사스러운날 축하를 받아야 하는데 예전 사건들이 자꾸 회자되면서 저도 그렇고 이하늘 오빠도 그렇고 마음이 심란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과거 그 사건에 대해서 "더이상 확대 재생산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서로 너무 사이좋게 지내고 있으며 진심으로 이하늘오빠의 결혼을 축하한다"는 말도 덧붙혔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