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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수애 노출 파격  이진욱 박해일 호흡 맞춰



배우 수애가 영화 상류사회 의 노출씬에 대해 솔직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수애는 22일 서울 종로구의 삼총동에 위치한 어느 카페에서  영화 '상류사회' 에 대해 언론과 만남을 갖었습니다.


배우 수애는 영화 상류사회 에서 오수연이라는 캐릭터를 맡게 되었는데 본인의 연기 인생에 새로운 도전이라고 느꼈다고 합니다. 이어 수애가 처음으로 노출연기에 도전한다고 밝혀 많은이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수애는 "이번에 도전하는 파격적인 노출연기에 대해서 두려움은 없었지만 대중들에게 낯설지 않도록 연기를 하는게 어려웠다"고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영화 상류사회는 욕망가득한 부부가 상류사회로 진입하기위해 벌이는 추악하고 비도덕적인 행동과 사건들을 담고 있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배우 수애와 박해일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고 합니다.





수애는 본인의 연기에 대해 "여태까지 했던 어떤 작품들도 100% 연기 욕심이 해소가 되진 않는다. 항상 늘 100%을 향해 채워가는 과정이다. 이번 캐릭터 역시 내 연기에 대한 갈증과 욕심을 채우는 과정이다" 라고 평하기도 했습니다.


수애는 영화에서 야망과 욕심이 가득 차 있는 미술관 부관장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영화에서 오수연은 관장의 차리를 노리고 갖은 방법을 동원하는 욕망 덩어리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남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 남자친구인 신지호 (이진욱)에게 접근해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기도 합니다.





이번 영화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노출씬에 대해서도 "이진욱과 펼친 노출신 또한 극중의 흐름을 표현하는데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해당 장면에 대해서는 변혁 감독님과 잘 논의한 부분이다. 감독님이 많이 배려를 해주었다" 라고 밝혔습니다.


수애는 1979년생이며 키는 166cm 입니다. 이번 영화를 통해 새로운 역할에 도전한 만큼 많은 영화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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