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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남녀2 장도연 혼술 맥주 몸매 키 나이

 

롱다리 미녀 개그우먼 장도연이 혼자사는 솔로생활의 진수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현실남녀2' 에 출연중인 장도연은 남들이 보기에 충격을 줄만한 음주라이프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장도연은  혼술에 대해서 " 혼술은 혼술만이 갖고 있는 장점이 있다. 다른 사람 눈치를 안봐도 되서 너무 좋다"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장도연의 혼술사랑에 대해서 비투비의 서은광과 개그맨 양세형은 혼술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말을 했고 이에 장도연은 다른 사람들이 술취해 주정하는 꼴을 보기 싫어서 혼술을 한다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장도연은 본인만의 독특한 음주습관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이빨이 상할것을 우려해 맥주를 마실때 빨대로 먹기도 하고 읽지도 않는 책을 넘기며 분위기를 잡기도 했습니다.


이를 본 출연자들은 이해가 안간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 어느 대기업 사장보다 내가 지금 더 행복하고 좋다" 라고 답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장도연은 집에서도 프리한 일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양말을 집어던지는 모습에서 시청자들은 동질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홈쇼핑 보는 것이 취미인 장도연은 홈쇼핑을 보며 음식도 먹고 얼굴팩도 하는 모습에 출연자들은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너무 편한 일상 모습이 영상에 나오자 장도연은 " 아이고 망했다. 이제 시잡 다갔네 "라며 민망해 하기도 했습니다.





1985년생인 장도연은 174cm의 큰키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한때 박나래와 호흡을 맞춰 각종 예능프로를 휘젓고 다녔으며 코미디 빅리그에서도 특유의 센스로 웃음을 자아내곤 했습니다. 한때 장도연의 모델포즈가 해외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외국 사람이 보면 진짜 모델 몸매라고 합니다.


각종 토크쇼와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장도연은 현장에서 성실하고 예의바르기로 소문이 나 있다고 합니다. 방송상에서 툭툭 내뱉는 말투는 방송의 재미를 위한것일뿐 평상시에는 낯도 가리고 수줍어 하는 모습이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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