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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즈벡 조현우 부상 8강 승리할수 있을까?


아시안게임 2연패를 위해 뛰고 있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조현우의 부상으로 위기를 맞았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전 골키퍼이자 2018년 러시아월드컵의 영웅 조현우의 부상으로 기운이 심상치 않습니다.


앞서 23일 열린 한국와 이란과의 16강전에서 우리나라는 대표 공격수 황의조와 이승우의 골로 2:0 압승을 하게 되어 8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8강 진출이라는 기쁨도 잠시 곧 우리 대표팀과 국민들은 시름에 잠길수 밖에 없었습니다.




부상당한 조현우 콜키퍼부상당한 조현우 콜키퍼


대한민국 남자축구의 핵심 골키퍼 조현우가 다리부상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이란과의 경기에서 조현우는 상대팀 선수의 중거리 슛을 막기위해 몸을 던졌고 이후 착지하는 동작에서 부상을 당한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조현우는 고통을 참지 못하고 경기 후반 주저앉아 보는이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습니다. 조현우의 부상에 현장에 있던 의료진들이 긴급하게 뛰어가 임시조치를 취했고 다시 경기는 원활하게 진행되는 듯 싶었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심했던 조현우는 벤치에 교체사인을 보내 결국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조현우의 부상에 대해 김학범 감독은 " 조현우의 상태는 일단 체크를 해보고 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아직까지 부상이 심한지 여부는 판단할 수가 없는 상태다" 라고 말을 아꼈습니다.


러시아월드컵이 배출한 최고의 스타 조현우는 국민들의 엄청난 응원을 받으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와일드카드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경기때마다 눈부신 선방으로 수비진을 컨트롤 하였고 경기의 중심을 잘 잡아 주었습니다.





조현우골키퍼의 부상에 네티즌들은 "조현우 없이 우즈베키스탄 이길수 있을까 " " 부상이 심해서 계속 경기 못뛰면 안되는데..." "조현우 없는 경기는 불안하다" " 제발 큰 부상이 아니길 빕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돌아와 주세요" 라며 조현우의 공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조현우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27일 열리는 우즈벡과의 8강전에서 손흥민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축구팀이 어떠한 경기를 펼칠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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