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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수영 김서영 키 몸매 인스타 2018 아시안 게임 금메달

 

2018아시안게임이 열리고 있는 자카르타에서 연일 기쁜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스타 김서영이 8년만에 드디어 한국 여자 수영에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여자 수영 김서영은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혼영 200m 에서 압도적인 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따게 되었습니다. 김서영은 이번 결승경기에서 아시안게임 대회 신기록은 물론 한국신기록까지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여자 수영은 한동안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거머쥔것은 8년만으로 2010년 광저우 대회에서 정다래 선수가 금메달을 딴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또한 김서영이 메달을 딴 수영 경영 여자 개인혼영 200m 종목에서는 1982년 '아시아의 인어' 최윤희씨가 금메달을 딴이후 36년만에 달성한 금메달이라고 합니다. 2014년 펼쳐졌던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의 수영은 아무런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채 충격적인 마무리를 했었는데 이번 김서영의 메달로 금이간 자존심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김서영은 어릴때부터 남다른 재능으로 한국수영계의 유망주로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15살 무렵 한국기록을 세우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어깨를 다치는 바람에 한동안 슬럼프의 시기를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0살이 넘어서면서 김서영은 다시 기량을 찾기 시작했고 국제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발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누구도 김서영의 활약에 관심을 갖지 않았지만 김서영은 차분히 금메달을 준비했습니다. 본인의 기량을 최고조로 끌어올려 오하시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김서영은 163cm의 작은키로 장신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살입니다. 김서영이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소식에 인터넷커뮤니티 게시판은 김서영의 인스타 그램에 있는 일상사진들이 공유되며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일상사진속에는 경기에 임할때 나오는 비장한 모습보다 귀엽고 아름다운 숙녀의 모습이 가득했습니다. 김서영의 일반 사진들이 퍼지면서 그녀의 외모와 몸매에 대해 칭찬하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윤희 정다래에 이은 '아시아의 인어' 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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