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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 피지 신도 감금 폭행


8월25일 방영되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피지섬을 탈출한 교인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얼마전 시한부 종말론을 펼치며 신도들을 꾀어 남태평양의 섬중 하나인 피지섬으로 신도들을 이주시켜 파문을 일으킨 신옥주 목사의 이야기입니다.


신옥주목사는 피지섬이 하나님이 약속을 한 땅으로 알려진 '낙토'라며 신도들을 꾀어 피지섬으로 대단위 이주를 시켰습니다.





피지에서 살아돌아온 은혜로 교회 신도들은 은혜로 교회가 신도들을 피지로 이주시킨뒤 일삼을 악행들을 폭로했습니다. 


귀신을 내쫓고 더러운 영혼을 깨끗하게 정화 한다며 몇몇 신도를 집단폭행해 크게 다치게 했고 신도간에 싸움과 폭행을 부추겨 '타작마당' 을 일삼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은혜로 교회의 신옥주 목사는 신도들이 피지에서 탈출하는 것을 막기위해서 감금과 폭행을 자행했다고 합니다.





신옥주 목사의 악행으로 은혜로교회에 다니던 신도들의 가족들은 집안과 가정이 파탄났다며 대국민 호소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이에 경기남부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는 신옥주 목사와 공범들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집중조사에 나섰습니다. 은혜로 교회는 사실 교단으로부터 '이단' 이라고 지정을 받은 곳입니다.





신목사는 베트남 여행길에서 귀국하던중 경찰에 의해 특수상해와 특수 감금의 혐의로 체포 되어 조사를 받고 있으나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옥주 목사는 본인을 지칭해서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사람이라며 본인을 추켜세웠고 언론에 알려진 것처럼 신도들을 폭행하거나 감금등을 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노동착취나 헌금강요는 절대 없으며 모두 신도들이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자발적으로 행한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피지에서 탈출한 제보자들의 증언과 정반대의 주장을 하고 있는 신옥주 목사. 이들이 털어 놓는 얘기들의 실체는 무엇인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영이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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