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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 에서 나온 서정희의 딸 서동주의 몸매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새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서정희 서세원의 딸로 알려진 서동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독특하고 특별한 그녀의 삶과 일상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서동주씨는 1983년생으로 올해 36살입니다. 서동주씨의 인스타에는 168cm의 큰 키와 볼륨감 있는 몸매가 드러난 사진들로 가득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습니다.







서동주씨는 어린시절에 비해 한층 더 섹시해진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화제를 몰고왔는데 이때문에 서동주 "성형한거 아니냐" "서동주 가슴성형한거 같은데 " 라며 의혹을 제기하는 네티즌들도 있다고 합니다. 


과거와 조금 달라진 외모 때문에 성형설이 돌기는 하지만 전신성형설 같은건 말도 안되는 얘기고 본인의 말에 따르면 쌍커풀 수술은 한게 맞다라고 합니다. 서동주의 탄탄한 몸매는 운동을 좋아해 열심히 운동을 한 결과라고 합니다.






서동주는 그녀의 뛰어난 몸매 뿐만 아니라 화려한 스펙으로 유명한데 서울 예원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였으며 웰즐리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다고 합니다. 이어 매사추세츠공과대학에 편입해 미국의 명문학교로 알려진 와튼스쿨의 경제경영학 박사학위를 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서동주는 치열하게 공부를 해서 학교로부터 전액 장학금과 생활비까지 받았다고 말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했습니다.


이어 샌프란시스코대학 로스쿨 졸업후 현재는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어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엄친딸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때 뛰어난 몸매로 비키니 화보까지 찍은적이 있다고 하는데 볼륨감 있는 가슴사이즈 때문에 많은 분들이 질투의 시선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일부 네티즌들이 가슴성형 한거라고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는데 서동주는 운동을 워낙 좋아해 운동으로 몸매를 가꿔 왔다고 합니다.


서동주는 본인의 SNS를 통해 이혼경험을 밝히기도 했는데 4년전 남편과 이혼을 하고 힘든시기를 겪었지만 지금은 잘 이겨내고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고 합니다.


작가와 미국변호사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서동주씨의 행복한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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