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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기계체조 간판인 김한솔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2010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도마 결승에 오른 김한솔은 와이홍 세크에 밀려 은메달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김한솔은 모든 면에서 상대선수들을 압도했습니다. 고난도의 기술과 완벽한 착지는 그가 금메달을 따기에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김한솔은 2차 시기에서 예상치 못했던 감점을 받게되었습니다. 






환벽한 경기를 펼친후 너무 기분이 좋은 나머지 승리의 포효를 하였고 깜빡하고 심판들에게 인사를 하지않아 감점을 받은것이었습니다. 다른 국제경기들과 마찬가지로 아시안게임에서도 심판에게 인사를 하지않으면 -0.300의 감정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경기를 마무리한후 인사를 하지않아서 금메달을 놓치게 된 김한솔은 현재 제대로 잠을 못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동안 올림픽을 위해서 치열하게 훈련을 해온 김한솔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아쉬움이 남는 결과였습니다.






김한솔은 얼론과의 인터뷰에서 " 이번 실수로 아쉽게 은메달에 만족해야 하지만 앞으로 세계선수권대회나 2020 도쿄 올림픽등 경기들이 많이 있으니 지금보다 더욱 성장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 라고 훗날을 기약했습니다.


이어 " 도마에서 이런 실수를 한부분은 엄연히 내 잘못이다. 이미 지난 일이니 신경쓰지않고 받아들여야 한다. 앞으로는 기분이 너무 좋더다도 퍼포먼스 먼저 하지 않고 심판에게 인사부터 하도록 하겠다" 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김한솔본인과 지쳐 보는 국민들의 입장에서는 너무도 아쉬운 은메달이었지만 규정은 규정이니만큼 김한솔이 이번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반응들이 많았습니다.


김한솔은 1995년생으로 올해 24살이고 키는 165cm입니다. 아직 어린 선수이니만큼 앞으로 더욱 좋은 결과로 국민들에게 기쁨과 자긍심을 주는 훌륭한 선수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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