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박서준 인터뷰 논란 키 나이 박민영 열애 뷔 절친


박서준이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한 내용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박서준은 인터뷰에서 " 나중에 결혼을 하게 된다면 아내가 직장을 다니지 않고 가정을 돌봤으면 좋겠다. " 라고 서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성인이 되서도 문제가 될수 있다. 대인관계가 별로 안좋거나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범죄자가 될수도 있다. 아이 옆에는 엄마가 꼭 있어야 한다" 라고 발언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서준의 발언은 여초 커뮤니티에서 특히 문제가 되고 있는데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전업주부를 할수 있는 가정보다는 맞벌이를 하는 가정이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박서준의 말대로라면 맞벌이를 하는 가정의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대인관계가 부족하고 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더욱 높다는 의미로 해석 될 여지가 있다는게 많은 이들의 의견입니다.





이 때문에 일부 여성들은 고리타분한 사고방식이라며 박서준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자는 직장인 여자는 주부"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다며 박서준의 생각을 꼬집어 말하고 있습니다.


박서준이 여성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인만큼 여성들의 고민에 대해 공감대를 잘 형성하지 못하는것에 대해 지적을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일부에서는 "그냥 개인의 의견일뿐인데" "박서준이 자기 와이프는 전업주부가 좋다는데 남들이 무슨상관? " 이라며 논란이 확산될 필요까지는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서준의 본명은 박용규로 1988년생입니다. '김비서가 왜그럴까'로 박민영과 연인이 되었으며 185cm의 훨칠한 키와 서글서글한 인상으로 많은 여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얼마전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관람하며 우정을 드러냈는데 방탄의 멤버 뷔와는 오래된 절친이라고 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