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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 사고차량 블랙박스 칼치기 운전에 충격 칼치기 뜻


배우 박해미의 남편 황민의 사고차량 블랙박스가 공개 되면서 그의 칼치기 운전이 대중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 각 방송사에서는 음주운전으로 인해 2명의 안타까운 사망사고가 생긴 황민의 음주운전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황민이 운전중 칼치기를 한것이 드러나 대중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 칼치기 뜻은 운전중 자동차와 자동차 사이를 굉장히 빠르게 파고 들어 통과 하는 주행을 뜻합니다. 칼치기는 다른 차량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엄청난 속도 때문에 사고의 위험이 큰 불법주행방법입니다.




채널A방송화면 캡처채널A방송화면 캡처


칼치기는 본인의 목숨 뿐만 아니라 소중한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난폭운전으로 분류되어 그에 따른 처별 규정도 있는 상태 입니다. 


차량들 사이로 차로변경을 하면서 빠르게 통과하는 칼치기나 중앙선을 넘어서며 앞지르는 행위, 앞차량에 바짝 붙어서 경적을 누르며 위협을 하는 행위 등이 난폭운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황민의 크라이슬러 닷지 챌린저 SRT 헬캣의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 되자 많은 네티즌들은 황민의 칼치기 운전에 분노를 표하고 있습니다. 황민은 영상속에서 버스를 추월하기 위해서 차선을 변경하다가 갓길에 정차된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고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무슨 운전을 저렇게 하냐" " 저건 죽으려고 환장한거 아니냐" " 음주 난폭운전으로 애꿎은 사람만 죽었네" 라며 황민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MBN방송화면(황민 사고차량 블랙박스)MBN방송화면(황민 사고차량 블랙박스)


황민의 아내 박해미 역시 블랙박스 영상을 본후남편의 행동에 분노하며 경찰측에 남편의 잘못에 대해 선처없이 조사해 달라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2명의 사망자를 낸 음주난폭운전인 만큼 사전구속영장을 검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 사고로 숨진 20살 33살 젊은이들에게 애도가 쏟아지는 한편 박해미는 황민의 음주 난폭 운전으로 모든 일정에 하차하며 자숙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한사람의 잘못으로 인해 여러 사상자가 발생하게 된 만큼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 달라는 탄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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