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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방송화면 캡처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박해미 남편 황민 자해시도 배우2명 사망 죄책감 크라이슬러 닷지


박해미의 남편 황민이 죄책감때문에 자해시도를 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황민은 본인의 음주운전으로 인해 죄없는 2사람이 귀중한 목숨을 잃은데 대한 죄책감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황민의 측근에 의하면 황민은 교통사고로 치료를 받아가 의식을 회복하고 나서는 동승자 2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에 충격을 받아 자해시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채널A 방송화면 캡처채널A 방송화면 캡처


경기도 구리시 강변북로에서 갓길에 정차되어 있던 화물차를 들이받아 사망사고가 발생한데 대하여 네티즌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있지만 사고 유발이 황민의 음주운전과 난폭운전임이 드러나자 황민에게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황민의 크라이슬러 닷지 차량에는 황민을 포함해 다섯명이 타고있었으나 이번 음주사고로 인해서 박해미의 뮤지컬 아카데미 단원 2명이 세상을 등지게 되고 3명은 부상을 입게 되엇습니다. 황민의 음주 수치는 0.104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황민의 자해 소식에 네티즌들은 "자해가 답이 아니다. 유가족에게 진실되게 사과하고 보상해라" " 자해를 왜 하는 겁니까 살아서 벌을 받으세요" "죽은사람도 불쌍하지만 살아남은 사람도 불쌍하다" 라며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번 음주운전사고로 황민의 부인 박해미는 모든 외부 활동을 중단한채 대중들에게 사과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어 이번 사고로 사망한 사람들의 유가족들에게 최선을 다해 사죄하고 보상을 할거라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보상을 한다한들 유가족의 슬픔이 줄어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 땅에서 나와 상대방의 목숨을 앗아가는 음주운전은 꼭 없어져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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