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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불법주차 사건송도 불법주차 사건


송도 불법주차 캠리 사건 비매너 행동에 아파트 주민 분노


한 사람의 이기심으로 인해 다수의 피해자가 생기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전국을 시끌시끌하게 만든 송도아파트 불법주차 문제인데요. 


송도 불법주차 사태를 불러일으킨 50대 여성 A씨가 본인 차량의 추가등록비를 내지 않기 위해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네티즌들의  분노가 극에 달한 상태입니다.





이번 송도 불법주차 사건 은 27일경 발생한 사건 입니다. A씨가 송도의 한 아파트 주차장 진입로를 본인의 캠리 차량으로 막아서면서 사건은 시작됩니다.


A씨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본인의 차량을 등록하지 않고 이용을 하다가 관리소로 부터 불법주차 경고 스티커를 발부받았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관리사무소에 사과를 요구했지만 정당한 집행을 한 관리사무소측은 사과를 거부했습니다.







이에 격분한 A씨는 주차장 입구를 본인의 차량으로 막아놓고 유유히 사라지게 됩니다. 이때문에 주차장 이용을 못하는 입주민들의 항의가 이어졌지만 당사자는 이를 무시한채 차량을 방치해 놓습니다. 


불편이 잇따르자 주민들이 힘을 모아 A씨의 차량을 인근 인도로 옮기게 되었고 해당 차량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다른 차량과 물건들을 이용해서 막아놓은 상태입니다. 이런 입주민들의 항의에도 아랑곳하지 않자 아파트 주민들은 항의와 비난하는 글들을 메모지에 적어 A씨 차량에 붙혀놓았습니다.






이런 개인의 이기주의가 빚은 촌극을 들은 네티즌들은 " 저 차량 당장 견인해라" "아파트 입주민들한테 신상공개 하고 얼굴도 알려야 한다" " 저런 사람하나 때문에 해당 아파트가 전국에 다 알려지네" 라며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보통 아파트에서 주차할 차량이 두대가 넘게 되면 추가비용이 발생하는데 한달에 보통 15,000원정도라고 합니다. 고급아파트에 살고 있는 입주민이 만원가량을 아끼기 위해 이런 일을 벌였다는 사실에 대중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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