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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 성유리 신혼집 워라밸 시청자 불편 남편 안성현 골프 강아지



성유리가 관찰예능에 출연을 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녀의 일상이 워라밸과 맞는것인가" 라며 방송을 본 네티즌들이 의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작년 프로골퍼 안성현과의 결혼으로 화제가 되었던 성유리는 그동안 감춰두었던 신혼집을 SBS프로그램 야간개장을 통해 드러냈습니다.


야간개장에서 성유리는 오후 늦게 기상해서 반려견의 밥을 챙기고 반려견들에게 리코더를 불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독도 지킴이로 유명한 서경덕 교수와 함께하는 홍보영상관련 업무를 위해 스튜디오를 찾아 잠시 일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성유리가 말하는 저녁이 있는 삶이란 이런것이었을까요? 성유리의 본격적인 밤생활은 골프였습니다. 남편 안성현이 프로골프 선수인 만큼 골프에 관심이 많은 성유리는 헛스윙을 보여주며 잠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성유리는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며 자유로운 시간을 보냈고 건강식으로 만든 야식을 먹으며 잠시 휴식을 취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피아노 연주를 하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번도 사생활을 공개한적이 없는 성유리가 사생활을 공개한다는 소식에 시청자들은 반가움을 쏟아내었지만 실제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허탈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야간개장' 연출을 맡은 권민수 PD는 제작발표회 당시에 '주 52시간 근무' 라는 단어에서 프로그램의 포맷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야간개장 방송에서도 '워크앤 밸런스' 즉 워라밸을 강조하며 퇴근이후 저녁이 있는삶을 주제로 많은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하지만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성유리의 사생활에서 도대체 어디에 워라밸이 있는지 의문을 표했습니다. 





하루종일 열정적으로 일한 성유리가 저녁에 휴식을 취하는게 아니라 단지 늦게 일어나서 리코더를 불고 개를 돌보고 골프를 치는게 워라밸인지 의문이 드는 대목입니다. 단지 그동안 궁금했던 성유리의 신혼집 구경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들 정도엿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은 " 그냥 나혼자 산다 야간편 아닌가" "워라벨이 하루종일 휴식이라는 뜻이었구나" " 집구경 잘했습니다" 라며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었습니다. 





직장인들에게 화두가 되고 있는 워라밸은 일에만 몰두하지말고 본인의 휴식과 삶을 적절하게 균형있게 활용하자는 의미로 해석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유리가 보여준 워라밸은 탑 연예인의 모던하고 현대적인 고급스러운 신혼집과 그 안에서 편안하고 여유있게 휴식을 취하는 모습 이외에 다른 모습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이번 방송을 통해서 성유리가 무엇을 보여주고자 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새로운 관찰예능을 기대했던 시청자들은 실망할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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