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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민희 결별 이혼소송 나이 근황 스킨십


이혼소송과 결별설이 떠도는 가운데 홍상수와 김민희의 사랑은 굳건했습니다. 세기의 커플인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는 1년여만에 공식석상에 나타나 다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힘껏 붙잡은 손과 다정한 눈빛, 따뜻한 포즈는 그동안 계속 제기되던 결별설을 완전히 종식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8월9일 스위스에 로카르노에서 개최된 제 71회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에 함께 참석했습니다.





작년 3월경 국내에서 진행된 언론 시사회 이후니까 1년5개월만에 모습을 드러낸것입니다. 이번 영화제 참석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6번째로 함께한 새로운 영화 '강변호텔' 이 경쟁부문에서 초청되면서 참석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커플은 여러 취재진들의 카메라 세례에도 불구하고 허리를 감싸고 손을 부여잡고 스킨십을 하는 등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언론에 모습을 보이지 않을 당시 여러 매체를 통해 결별설이 보도되곤 했지만 이번 공식석상에 참석한 이후 이론 루머들은 완전히 종결되기 충분했습니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여러 영화에서 호흡을 맞춰 왔습니다.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 '풀잎들' 등 지금까지 6편의 영화를 함께한 이들은 감독과 배우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작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이며 어떤 역경도 감내하고 함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혼인 김민희는 상관없지만 유부남이었던 홍상수 감독은 대중앞에 불륜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셈입니다.





최근 홍상수 감독이 아내에게 이혼소송을 제기하면서 많은 비판 여론이 일기도 했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의 열애중이던 2016년 법원을 통해 아내와 이혼절차를 진행하려 했지만 부인의 반대로 이혼은 성립되지 않았습니다.


1960년생인 홍상수 감독과 1982년생인 김민희는 22살 차이인걸로 알려졌습니다. 홍상수 감독에게는 부인과 대학생인 딸이 있었지만 둘의 사이를 막기에는 부족한듯 싶습니다. 남편이 돌아올것이라며 이혼을 반대하고 있는 와이프는 홍상수의 이혼소송에 어떠한 생각이 들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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