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2018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인 김수민이 해피투게더에 나와 이상형을 밝혔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개그맨 조세호 인데요. 김수민은 조세호가 이상형이라며 연락처도 알려줄수 있다며 애정을 표했습니다. 


2018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그 어느때보다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분들이 많이 출전했습니다. 미스코리아 진의 영광은 김수민에게 돌아갔는데요. 김수민은 1994년생으로 키가 173cm이며 늘씬하고 볼륨있는 몸매로 시선을 장악했습니다. 





게다가 김수민은 미국의 명문 사립대학으로 손꼽히는 디킨슨 대학교 국제경영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8월2일 방송된 해피투게더는 '김비서가 왜그럴까 특집' 을 꾸몄는데  출연자들은 김가연.김형규, 김보민, 김동현, 김수민 이었습니다. 


특히 김수민은 첫 예능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형에 대해 당당하게 소신을 밝혔습니다. 미모와 몸매, 학벌 뭐하나 빠질것 없는 김수민은 테디베어 같은 남자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이상형으로 조세호를 지목했고 조세호는 뜻밖의 선택에 진땀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김수민의 대답을 들은 유재석은 조세호를 이상형이라고 말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녹화가 끝나면 인사를 하고 그냥 떠난다며 바로 연락처를 줄수 있냐고 물었고 이에 김수민은 같이 동행해주신 매니저님의 허락을 구해야 한다며 재치있게 넘기기도 했습니다.


미스코리아 진 상금에 대해서도 숨김없이 1억이라고 답해 mc들을 놀라게 했는데 일시금으로 받는게 아니라 연금처럼 매달 받는다고 합니다.





김수민은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한것에 대해 감사인사를 남겼는데 그간 본인과 관련된 많은 뉴스와 댓글들을 읽어봤다고 말했습니다. 


간혹 댓글중에는 '뚱뚱해 보인다' '몸무게가 많이나가 보인다' 등 부정적인 댓글들도 있었지만 본인의 건강하고 자연스런 지금의 모습을 사랑한다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