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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우울증 공익 양극성장애가 뭐길래


배우 장근석이  양극성 장애라는 병명을  진단 받아  현역에서 면제되어 사회복무요원으로써 대체복무를 하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극성 장애는 정신과 질환으로 쉽게 기분이 좋아졌다가 갑자기 우울해지는 정신질환입니다. 


1987년생인 장근석은 아시아의 프린스라는 별명이 붙을정도로 아시아권에서는 굉장히 인기 있는 스타입니다. 춤과 노래실력이 뛰어나 앨범을 내고 가수 활동을 하고 있으며  MC능력도 인정받아 각종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기도 했습니다.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자신의 속내를 가감없이 밝히기로도 유명한데 과거 한 방송에서 " 내 라이벌은 베컴, 이상형은 한혜진" 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장근석은 발음이 정확하고 연기력도 좋아 각종 드라마 섭외1순위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드라마 스위치 에서는 검사와 사기꾼이라는 1인 2역을 무리없이 소화해 내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장근석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울증을 앓고 있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워낙 어린나이에 스타라는 힘겨운 자리에 올라 친구들도 없고 심적 고통이 심해 외출도 몇달간 못했었다고 말했습니다.





장근석은 입대를 앞두고 앞으로 본인에게 주어진 2년이란 시간을 의미있게 보내고 싶다고 밝히며 제대할때까지 잠시만 이별을 하자며 팬들에게 인사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장근석은 평소 재테크 관심이 많고 감각도 뛰어나 부동산 재테크를 잘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청담동에 지하 2층 지상6층 짜리 건물을 소유하고 있으며 현재 시세로는 100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또만 논현동과 삼성동에도 수백억언대의 빌라와 빌딩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활동하고 있는 일본에도 600억원대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근석은 양극성장애를 치료하고 이겨내려고 부단히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던걸로 보입니다. 아마도 제일 힘든건 장근석 본인이겠지요. 비록 현역은 아니더라도 사회복무요원으로써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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