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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이홍기 남매 배틀트립 캐나다 여행 케미폭발


배우 서효림과 가수 이홍기의 케미가 돋보이고 있습니다. FT아일랜드의 보컬 이홍기는 절친 서효림과 함께 캐나다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여행 설계 프로그램 '배틀트립' 에서는 서효림 이홍기 커플이 캐나다 작은도시의 매력을 보여주는 여행을 설계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 잡았습니다.





서효림은 영상공개를 앞두고 "캐나다는 우리에게 친숙한 나라지만 워낙 땅이 넓기 때문에 한국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장소들이 많이 있다" 며 기대감을 높이게 만들었습니다.


이홍기와 서효림의 '현실남매투어' 에서는 프로여행러인 서효림의 진가가 발휘되었습니다. 서효림은 여행을 가기전 꼼꼼하게 사전조사를 하였고 캐나다의 작은 소도시들로 이홍기를 안내했습니다. 캐나다에서 제일 크고 오래되었다는 파머스 마켓과 빅토리아 여왕이 방문해서 화제가 되었다는 호텔까지 숨어있는 관광 명소들을 알차게 안내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에 살고 있는 현지인들도 잘 모른다고 하는 헬기투어와 시원한 아이스 와인 와이너리까지 소개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여행을 가고 싶은 욕망을 꿈틀대게 만들었습니다.  이홍기는 서효림이 준비한 와인 테이스팅에서 " 이거 내가 진짜 좋아하는 거야" 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서효림의 철저한 사전조사로 만족도가 높은 여행을 한 이홍기는 " 누나 덕분에 진짜 즐거운 여행이었다 " 며 서효림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습니다.





서효림과 이홍기는 현실남매 케미를 보여주며 쉬지않고 티격태격하는가 하면 식사부터 기념품까지 전혀다른 취향으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방송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를 통해 " 서효림 이랑 이홍기 여행하는거 보고 캐나다 가고 싶어졌다" " 둘이 진짜 절친인가보네" " 현실남매의 모습이다. 넘 재밌다" 등 뜨거운 반응들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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