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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떠났다' 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조보아가 쿠알라룸푸르로 휴가를 떠났습니다. 채시라 정혜영 이준영과 호흡을 맞춘 '이별이 떠났다' 는 8월4일 마지막 방송에서 9.8%의 시청율을 기록하며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별이 떠났다는 20대와 50대, 그리고 미혼여성과 기혼여성 등 서로 다른 두 사람의 동거를 다룬 드라마로 채시라 조보아의 짠내나는 현실적인 일상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조보아는 종영소감으로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작품을 할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좋은성과를 얻고 마무리를 할수 있어서 기쁘고 뿌듯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스태프와 배우들이 너무 고생을 하셨는데 다치지 않고 잘 마무리 할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마지막회에서는 조보아가 임신중독증임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고 무사히 아이를 출산하였고 채시라는 커리어 우먼으로 승승장구하며 잘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조보아와 채시라는 브로맨스 못지않은 끈끈한 워맨스를 보여주어 호평을 받았습니다. 극중 무거운 분위기로 보는이들의 탄식과 눈물을 자아냈지만 마지막회에서는 해피앤딩을 시청자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조보아는 현재 백종원의 골목식당 출연중인데 방송에서 요리비법들을 전수받아 지금은 혼자서도 수준급 요리를 할수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본인의 sns 에 타코야끼를 만드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는데 타코야끼 틀에 반죽을 부어 순식간에 타코야끼를 만들어내는 등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조보아는 천사같은 미소로 골목식당에 출연하는 사장님들의 아픔과 슬픔을 어루만져 주기도 하는데 이를 가만히 보고있자면 흐믓한 미소가 지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맛이 없어도 맛이 없다고 말하지 못하고 기분니쁘지 않게 돌려 말하는 그녀의 배려심은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조보아는 1991년생으로 상큼한 마스크와 구릿빛 피부 그리고 볼륨있는 몸매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조보아는 설리, 한예슬, 고아라의 닮은 꼴 배우로도 유명하다고도 합니다.


조보아는 과거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 준비를 했다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단아하고 환한 미소가 승무원에 정말 잘 어울린다는 평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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