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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의 멤버들중 고민시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배우 최우식과 고민시가 영화 '마녀' 흥행에 자축하기도 했습니다. 영화 '마녀' 는 누적관객수 300만명을 돌파하면서 충무로의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최우식과 김다미, 고민시 등은 SNS를 통해 관객분들의 사랑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마녀의 여배우들 김다미와 고민시는 1995년생 동갑내기로 올해 24살이지만 둘다 극강의 동안 외모로 여고생 역할을 무리없이 소화해 냈습니다.





영화 '마녀' 는 한 의문의 시설에서 많은 아이들이 죽은 사건후 홀로 탈훌하게된 김다미(자윤 역할) 의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입니다.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살아가던 중 자윤에게  의문의 사람들이 나타나게 되면서 숨겨졌던 과거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영화에서 자윤의 친구 명희 역을 맡은 고민시는 누가봐도 고등학생이라고 믿을 법한 앳되고 귀여운 외모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마녀를 본 관객들은 "헐 진짜 고등학생인줄 알았어요" "라이브에서 너무 좋게 봤는데 마녀에도 출연하셔서 정말 짱이에요" "언니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 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내었습니다.


자윤의 친구 '명희' 역을 맡아 고등학생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 냈는데 영화 내에서 리얼한 욕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고민시는 '72초 드라마 시즌3'을 시작으로 연기생활을 해나가고 있으며 현재 많은 작품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영화에서 귀여운 단발머리로 고등학생 모습을 완벽히 보여준 고민시의 SNS에는 분위기있고 매력적인 사진들로 가득해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풋풋한 학생 역할 뿐만 아니라 성숙하고 도도한 이미지도 잘어울리는 고민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이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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