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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진 변호사가 최근 본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남편 이야기를 꺼내 남편이 누구인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수진 변호사는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처음 남편을 만난날을 회상하며 둘만의 러브스토리를 풀어놧습니다.


오수진 변호사는 처음 방송을 촤영할때 본인을 찍고 있던 카메라감독이 너무 멋있어서 연락처를 물어보고 만나게 되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오수진 변호사는 " 당시에 변호사 일이 너무 바빠서 정말 남들보다 짧게 연애를 한거 같다. 3~4개월 연애하고 바로 결혼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 저는 연애를 더 오랫동안 하고 싶었지만 남편이 결혼하던가 헤어지던가 둘중하나를 선택하라고 해서 결혼하게 되었다" 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결혼이 너무도 빨리 순식간에 진행이 되다보니 결혼식장에서 " 내가 지금 뭐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오수진 변호사는 SBS프로그램이었던 '달콤한 나의도시' 에 출연을 했었는데 당시 뛰어난 미모로 미녀 변호사로 세간의 화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항공대 홍보모델이라는 특이한 이력으로 보는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기도 했습니다. 남편의 직업은 카메라감독으로 당시 오수진을 담당하던 카메라맨이었습니다.


오수진씨는 항공대 출신 최초의 변호사이며 '달콤한 나의 도시' 출연당시 항공대 졸업생이라는 학벌의 벽을 넘기 위해서 남들보다 빠르게 출근하고 새벽에 퇴근을 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박수를 받았었습니다.





오수진 변호사는 1986년생으로 올해 33살이며 2015년 본인을 찍던 카메라 감독과 결혼을 하였고 법률사무소 이스트 소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뛰어난 미모와 지성으로 각종 TV프로그램에 패널로 참여하고 있으며 오수진 변호사를 본 네티즌들은 " 정말 변호사 맞나" " 너무 이뻐서 말이 안나온다" " 남편 복받았다" 라며 찬사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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