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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와 황민박해미와 황민


오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유명배우 남편이 낸 교통사고 사건은 박해미의 남편 황민이 사고를 낸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해미의 남편인 황민은 음주운전으로 갓길에 가만히 서 있던 화물차를 들이받고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차를 타고 가고 있던 동승자 2명이 안타깝게 숨을 거두었고 황민을 포함한 3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사고로 사망한 이들은 박해미가 운영중인 해미뮤지컬컴퍼니 소속의 단원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결찰은 이번사건이 워낙 큰 교통사고라서 수습을 하는데 시간이 걸릴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정확한 경위가 밝혀지지 않아 현재는 조사중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사고당시에 운전자 황민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4%로 알려져 대중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0.1%가 넘으면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박해미 남편 황민 음주교통사고박해미 남편 황민 음주교통사고


박해미는 남편의 음주 교통사고 소식에 뮤지컬 '오!캐롤' 프레스콜 참석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황씨의 음주운전으로 20세,33세 두명이 안타까운 목숨을 잃게 되었습니다.


박해미는 1964년생이고 이화여대 성악과를 졸업한 유명 연기자 겸 뮤지컬배우입니다. 대중들이게는 뮤지컬 '맘마미아'로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었으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코믹한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박해미는 한번의 이혼을 겪고 황민과 재혼을 하게 되었는데 황민은 박해미보다 8살 연하로 알려져 있습니다. 황민은 현재 박해미와 같은 뮤지컬 배우를 하고 있습니다.


황민과 박해미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에도 동반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게 되었는데 남편 황민의 음주운전사고로 배우 박해미에게도 큰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입니다. 안타까운 두 젊은이의 목숨을 앗아간 이번 음주운전은 지탄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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