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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와이프  줄거리 인물관계도 어떻게 될까?


한지민과 지성의 로맨틱한 케미가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할 예정입니다. '아는 와이프' 가 1일 첫방송을 한 가운데 드라마를 보던 많은 사람들은 드라마 '고백 부부' 가 떠오른다며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고백부부를 보셨던 분들은 공감을 하겠지만 아는 와이프 는 소재와 줄거리 등에서 고백부부와 닮은 부분이 많습니다. 지성(차주혁 역할) 과 한지민(서우진역할) 은 드라마속에서 실제 부부같은 현실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결혼 5년차로서 일과 육아에 지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지성은 팍팍한 삶에서 방황하던중 예전 첫사랑 강한나를 다시 만나게 되었고 뜻밖에도 대학시절 지성을 좋아했었다는 그녀의 말에 주혁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던 와중에 지성은 장례식장을 다녀오다가 어떠한 계기로 과거 대학시절 자취하던 방으로 순간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여행 부분때문에 고백부부와 상당히 닮았다고들 얘기를 하는것인데  고백부부도 이혼을 고민하던 38살 부부가 과거 대학생 시절로 돌아가 생활하는 줄거리를 담았기 때문입니다.





고백부부와 아는와이프를 둘다 시청했다는 네티즌들은 스토리와 전개가 너무 유사하다며 문제제기를 하기도 했는데 아는 와이프 작가로 알려진 양희승은 제작발표회에서 유사점이 좀 있지만 이 작품은 상당히 오래전부터 집필하고 기획했던 것이라며 각종의문에 대해 일축했습니다.


고백부부의 유사성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아는 와이프만의 차별점을 드러내야 할텐데 그게 가능할지 많은 분들이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아는 와이프는 김비서가 왜그럴까 후속으로 방송이 되고 있어 김비서의 인기를 이어갈수 있을지도 관심사입니다.




지성과 한지민 두배우사이에 또다른 인물들의 역할도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데

장승조 (윤종후 역)와 강한나(이혜원)의 역할이 주목을 얻고 있습니다.


장승조와 지성은 브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며 강한나는 지성의 첫사랑 역할로 첼로를 전공한 음대여신 캐릭터 라고 합니다. 아마도 강한나가 지성,한지민 부부의 갈등의 주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열열히 사랑해서 결혼을 했지만 팍팍한 현실에서 괴로워하고 갈등을 빚는 결혼 5년차 현실 부부의 모습과 은행을 배경으로한 실제적인 회사생활을 그려냄으로써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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