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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 교회 신옥주의 정체! 피지 섬 폭행 폭언 타작마당 그것이 알고 싶다


하느님은 정말 계시긴 하신것일까?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를 보며 많은 의문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정말 계시다면 왜 신옥주 목사가 멀쩡히 살아있는 것일까.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는 은혜로교회의 신옥주 목사의 폭행과 착취해 대해 다루었습니다.


신옥주 목사는 지난 수년간 남태평양 피지섬으로 수많은 신도들을 이주시켜 노예와 같은 삶을 살게 했다고 제보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들은 다름이 아니라 피지섬에서 폭행에 견디다 못해 탈출한 신도들이었습니다.






제보자들은 폭행이 난무했던 그 현장을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할머니를 그리고 동생이 엄마를 수차례 때리게 했다. 나도 엄마를 때렸다. 그때 내 나이가 18살이었는데 지옥같은 생활이었다 " 라며 은혜로 교회의 실체를 폭로했습니다.


이어 " 매일 '타작마당'이라는 폭행을 하지않으면 안됐고 때리는 사람 맞는사람 다같이 울고불고 난리가 났다. 정말 아비규환같은 현장이었다" 라는 충격적인 말을 했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은혜로 교회 신옥주의 정체! 에 대해 낱낱히 고발을 했습니다. 그알 제작진이 공개한 동영상은 보기 전에는 믿을수 없는 충격적인 내용들로 가득했습니다.






그알이 공개한 동영상에는 신옥주 목사가 교인들을 불러내 뺨을 때리고 머리카락을 자르는 등 구타 영상이 고스란히 녹화가 되어있었습니다. 신옥주의 이런 행위는 '타작마당'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영혼을 맑게해 하느님께 한걸음 더 다가간다는 명목으로 자행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신도들끼리의 집단폭행, 부모자식간에 폭행 등 믿을수 없는 악행들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신도들은 신옥주에게 세뇌가 되어있는지 갖은 폭언과 폭행에도 신옥주에게 잘못을 빌고 용서를 구하기도 했습니다.





신옥주는 신도들에게 영생을 얻게 해주겠다며 피지로 이주를 시켰고 그 과정에서 신도들의 전 재산을 헌금받아 신도들을 무일푼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4년여간 400여명의 신도들이 재산을 처분하고 피지로 떠나게 되었고 그들은 아무런 재산도 없이 임금도 받지못한채 그곳에서 노동을 하며 살아가야 했습니다.


신옥주 목사는 그알과의 인터뷰에서 본인은 하나님의 음성을 전하는 그릇이라며 이 모든 범죄 사실에 대해서 부인을 했고 신도들이 원해서 헌금을 하고 피지로 이민을 갔을뿐 강요와 협박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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